중화 반응과 이온 수 그래프
100 mL의 용액에 산이나 염기를 조금씩 넣고, 모든 이온과 전체 이온 수의 변화를 한 그래프에서 관찰해 보세요.
통합과학2
조건을 바꾸고, 변화를 관찰하고, 나만의 답을 찾아보세요.
작은 호기심 하나면 충분해요.
총 75개의 실험 중 3개를 무작위로 골랐어요. 새로고침하면 다시 추천해 드려요.
100 mL의 용액에 산이나 염기를 조금씩 넣고, 모든 이온과 전체 이온 수의 변화를 한 그래프에서 관찰해 보세요.
통합과학2
중심과 가장자리에서 발사해 두 관찰자의 경로를 비교하고, 지구의 전향 효과로 연결해 보세요.
지구시스템과학
틀려도 괜찮아요. 다시 실험하면 되니까요.
따뜻하거나 차가운 환경 변화에 대해 조절 작용이 체온의 변화를 어떻게 줄이는지 비교해 보세요.
시뮬레이션은 브라우저에서 실행됩니다. 실험 조건을 바꾸기 전에 학습 목표와 탐구 질문을 살펴보세요.
변화와 반대 방향으로 작용하는 음성 피드백을 관찰하고, 신경계·내분비계가 항상성 유지에 기여하는 방향을 설명하세요.
2022 개정 생명과학 · 항상성과 몸의 조절. 신경계와 내분비계의 통합적 조절 중 체온을 유지하는 음성 피드백의 방향을 비교합니다.
연계 성취기준: 12생과02-04
아닙니다. 기준보다 높아진 체온에는 열 방출을 늘리는 방향으로, 낮아진 체온에는 열 생산과 보온을 늘리는 방향으로 작용합니다. 음성은 변화와 반대 방향으로 되돌린다는 뜻입니다.
체온이 아직 기준에서 벗어나 있으면 그 차이를 줄이는 작용이 이어집니다. 기준에 가까워지면서 조절 효과도 작아집니다. 실제 몸에서는 반응 지연과 여러 조절 경로가 함께 작용합니다.
37.0 °C를 가상의 기준 체온으로 정한 음성 피드백 비교 모형입니다. 개인의 정상 체온이나 의료 판단 기준을 뜻하지 않습니다. 기준과의 차이를 ΔT라 하면 dΔT/dτ=L(τ)−(0.08+g)ΔT를 사용합니다. 열부하 L은 처음 4 모형 시간에만 가하고, 이후에는 원래 환경으로 돌아갑니다. 0.08은 기본 열교환을, g는 여러 능동 조절 경로를 합쳐 표현한 임의의 비교 계수입니다. 능동 조절을 끄면 g=0이며 기본 열교환은 남습니다. 신경과 호르몬 작용의 세부 속도, 습도, 발열, 대사량, 개인 차이는 계산하지 않습니다. 체온이 높을 때의 땀·피부 혈관 확장, 낮을 때의 떨림·열 생산·보온을 방향 중심으로 나타냅니다. 숫자와 시간은 실제 인체의 체온 변화나 회복 시간을 예측하지 않습니다. 관찰은 20 모형 시간에 끝납니다.